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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움 건진센터 삼성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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흉부X선 검사

흉부X선 검사란?

흉부의 질환을 진단하는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검사 방법으로, 전 처치가 필요 없고 숨을 깊게 들여 마신 후 촬영 때까지 잠시 숨을 멈추기만 하면 됩니다. 이처럼 방법이 간단하고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 뿐만 아니라, 적은 방사선 조사량으로도 폐, 종격동, 흉막 질환 등을 비교적 민감하게 진단할 수 있어 특별한 질환이 없어도 검사해 볼만큼 상당히 널리 사용합니다.

흉부X선 검사
흉부X선 검사로 알 수 있는 질환은?
  • 종양(tumor) : 폐종양, 심장종양, 흉곽벽 종양, 흉곽골 조직종양
  • 염증(inflammation) : 폐렴증(pneumonia), 늑막염증(pleuritis), 심낭염증(pericarditis)
  • 체액 축적(effusion) : 늑막삼출액 축적(pleural effusion), 심낭삼출(pericardial effusion)
  • 폐부종 (pulmonary edema)
  • 공기 축척 : 만성 폐색성 폐질환(COPD), 기흉(pneumothorax)
  • 흉곽뼈 골절(fracture) : 쇄골과 늑골의 외상
  • 횡경막 탈장
  • 감염(infection) : 결핵(tuberculosis)
검사할 때 주의사항
  • 금속성 물체는 X선 필름에 나타나기 때문에, 금속장식이 달린 옷을 벗고 상체에 부착하고 있는 목걸이, 귀걸이, 헤어핀, 시계, 벨트 등 금속류를 모두 뺍니다.
  •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방사선이 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검사 전 에 의사에게 알려야 하고 방호기구로 안전하게 보호해야 합니다. 하지만, 되도록 찍지 않 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X-선은 방사선의 일종이므로 자주 검사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